[D-1] 참된 제자입니까?


말씀이 이긴다! / 2017-11-22 13:11 최철용


오늘의 말씀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한복음 6장 66절-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원하시는 바를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비전을 주시면

당신의 마음과 영혼은 감격하며 흥분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그 비전의 빛 가운데서 행하지 않으면

당신은 주님께서 갖지 않으신 관점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주께서 주신 하늘의 비전에 불순종할 때,

당신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와 어울릴 수 없는 세상적 관점의 노예로 전락합니다.

다른 사람을 보며 이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저런 관점들을 가지고 형통하는 것을 보니 나라고 저런 관점을 갖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어?"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비전의 빛 가운데서 걸어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비전과 자신의 것을 비교하거나 세상 사람들의 비전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비전은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문제일 뿐입니다.

 

만일 우리가 즐겨하던 어떤 가치관이 하늘의 비전과 상층될 때

여전히 그 가치관을 지키려고 하나님과 다툰다면 당신 마음 속에서 뭔가 자라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곧 물질에 대한 소욕과 자기 주장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가치하게 여기시는 것에 대한 욕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욕심들을 예수님과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모든 것들의 뿌리로 여기고 대항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누가복음 12장 15절-

 

만일 우리가 이 진리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이는 주님의 가르침의 핵심을 무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졌던 멋지고 풍성한 과거 경험의 기억 속에 안주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빛에 의해 성경에서 한 가지 기준이 계시되었을 때,

당신은 당신이 그 기준에 이르지 못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기준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는 영적 침체의 시작입니다.

그 이유는 당신의 양심이 더 이상 진리에 반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알고 난 후에 당신의 인생은 결코 같을 수 없습니다.

진리를 알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로 더욱 앞으로 나아가든지

뒤로 물러나 포기하는 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기준에 이르기 위해 매일 마다 노력하는 자세를 갖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에 순종하며, 참된 제자로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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