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 캠페인이 종료되었습니다.

1,380개의 감사카드가 등록되었습니다.

어울림 10조 10분전원참석!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돌아가며 사랑폭탄 맞은 후 변함없이 귀한 점심 섬겨주신 백여진권사님! 2차 포레스트 에서 커피로 섬겨주신 장군 왕언니 김명숙 권사님 감사합니다. 모두 사랑폭탄 맞을 수 있도록 리더해 주신 박춘일 목사님 감사합니다.

6 개월 전 / 김청미

굴비껍질 벗기느라 죽는줄 알았데요 살아서 크리스마스 트리 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좋은남편 주셨음에 너무너무 감사해요♥♥♥

6 개월 전 / 조향란

남편에게 굴비 비늘 좀 벗겨 놓으라고 했더니 굴비껍질을 벗겨 놓았네요 살까지 벗겨서 가시만 놔두었으면 큰일날뻔 했는데 살은 남겨 놓아서 너무 감사해요^~^

6 개월 전 / 조향란

저희 가족 대표찬송은 384장 '나의 갈길 다가도록'입니다 이번 아들결혼식에서 불렀습니다 저도 아내도 딸도 눈물이 울컥했습니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6 개월 전 / 이성희

65-2여선 김순정회장외 8명이 멋진 야경이 있는 여의도에서 송년모임을 하였습니다. 한 해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해엔 더 좋은 일들이 있길 소망하며 주 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개월 전 / 김청미

아들이 한동안은 딱지를 많이 따오더니 이제는 지우개를 따오네요 덕분에 한동안 지우개는 안사도 되겠어요 뭐든 열심히 하는 아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개월 전 / 곽다현

정말 길고 긴 수험기간동안 주님을 놓지않고 끝까지 주님께 의지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의 수험생활을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수능이 끝나는 그 시간까지 주님이 함께 해주신다는 믿음으로 마음에 편안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를 이자리에 세워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내일 하루 이 수능을 준비하는 저희 모두에게 축복을 내려주시고,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것들을 그자리에 두고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마지막까지 주님앞에 이렇게 감사드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개월 전 / ㅎㅅㅁ

딸 친구엄마가 미국에 다녀오면서 커피를 선물 해 주셨어요~ 미국에 다녀오실 때 마다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7 개월 전 / 조향란

친정어머니께서 국산들기름을 짜서 보내 주셨다며 저에게 나눔을 해 주신 우리 사랑하는 문집사님 너무 감사해요♥

7 개월 전 / 조향란

대봉감을 선물 해 주신 박집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7 개월 전 / 조향란

아빠와 같이 기도의자리에 나온 유진이...뒷모습이 너무너무 예쁘고.또 기특하고 고마워서 울 뻔 했다.

7 개월 전 / 장진희

참 밝은 아이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7 개월 전 / JK

남편이 배추절이기와 김치담그기를 모두 해주었어요 늘 열심히 성실히 사는 당신이 자랑스럽고 저역시 건강하게 출근해서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를 느낄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유독 감사함이 밀려오는 오늘-"

7 개월 전 / 이점숙

천안패밀리들과 함께 저녁먹으며 삶을 나누게 하심을 감사!!

7 개월 전 / 장유성

기쁜 마음으로 시온산 사랑의 바자회를 열심히 준비중이신 권사님들^^ 귀한 동역자들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7 개월 전 / 박춘일

주일마다 성단꽂꽂이를 감탄하며 감상하면서도...낭비라고 생각했었습니다.내년 성단장식 신청하는 광고를 보고,울컥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완악함과 편견을 부드럽게 교정해 주시는 따스한 성령님!감사합니다.

7 개월 전 / 장진희

3층 중고등부실에서 중등부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에배태도가 조용하고 훌륭합니다 좀더 부흥이 되길 소망합니다

7 개월 전 / 이성희

기획위원회실에서는 안나속 어르신들께서 이현중전도사의 인도로 중보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실감하는 장면입니다

7 개월 전 / 이성희

성가대실에서는 시온찬양대가 연습하고 있습니다 예배전 뿐만 아니라 후에도 쉬지않고 연습하는 찬양대입니다

7 개월 전 / 이성희

2층에서는 유년부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이선구전도사께서 열심히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예배드리는 태도가 좋아요 튀는 어린이도 있긴하네요

7 개월 전 / 이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