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


더하우스콘서트 / 2018-07-26 16:07 / VIEW : 4 한사랑교회


제8회 2월 7일(화) pm 8:00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

피아노 듀오 베리오자(Berioza)는 피아니스트 전현주, 전희진 두 자매가 결성한 팀으로, 1995년부터 함께 러시아에서 유학했다. 1997년 팀 결성 후, 2005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아노 듀오 협회에 회원으로 등록되었으며, 협회에 소속된 최연소이자 첫 외국인 연주자이다. 2010년 독일 최고 권위의 ARD 국제 콩쿠르의 ‘피아노 듀오 부문’에서 1위 없는 2위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팀 이름을 ‘램넌트’에서 ‘베리오자’로 개명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베리오자는 러시아의 상징인 자작나무(러시아어로 ‘베료자’)를 뜻하며, 러시아 정통의 피아니즘을 선보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전현주 Pianist

1984년생으로 3살 때부터 피아노 시작, 199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유학,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영재음악학교에 5학년으로 입학. 2002년에 수석으로 졸업, 2002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 수석 입학, 2007년 졸업 후 같은 해 12월 박사과정에 입학, 2010년 최고점수로 음악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전희진 Pianist

1987년생으로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199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유학, 상-페테르부르크 국립 영재음악학교에 3학년으로 입학하고 2004년 수석으로 졸업. 같은 해 9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2009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음악박사학위를 수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