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교회 JUMP 1주차 그래도 괜찮아!


청년교회 / 2017-11-01 10:11 / VIEW : 71 이현욱


요즘 청년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괜찮아! 잘 될 거야! 잘하고 있어! 라는

 긍정과 격려의 언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점프 1주차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은 정말 우리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괜찮다! 사랑한다! 라고 하시는 진심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준비가 한창입니다.

먼저는 달콤한 말랑카우와 함께 응원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예배당에 내려가는 길에는

괜찮니?

서두를 필요 없어. 때로는 좀 쉬어가보면 어때?

쉬면 뒤쳐지는 것 같지?

근데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큰 일이 날 것 같은데, 오히려 놓치고 있던 더 중요한 것들을 보게 되더라.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모든게 다 무너져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

좋은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아.

잘하고 멋지고 예뻐서가 아니라 그냥 너니까 그걸로 충분히 괜찮아.

메세지를 담아 보았습니다.

 

꽃 길과 함께..^^

하이프레이즈의 뜨겁고 은혜로운 찬양과

해일이의 센스있는 새신자 환영과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탕자의 비유.

잃어버린 두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께서 얼마나 우리를 애타게 찾으시며

우리의 약함을 다 품기 원하시는지 나누었습니다.

 

 거기에,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청년들을 끌어안고 기도해주신 선생님들의 사랑이 더해졌습니다.

 

 

팍팍한 세상으로 돌아가는 발걸음.

어떻게 하면 힘을 줄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선생님들과 임원단들이 허그와 악수를 하며

따뜻한 호빵과 비타 500으로 함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