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오늘의 특별 메뉴


말씀이 이긴다! / 2017-11-13 15:11 / VIEW : 2 최철용


오늘의 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오늘의 묵상

'오늘의 특별 메뉴'라고 적힌 알림판이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적이 있나요?

알림판에 있는 글자를 매일 지우고 새로 쓰지만, 그래도 늘 지운 흔적이 약간씩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렇게 지우지 않으시고 완전히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깨끗한 상태로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과거와 이전의 걱정거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하는 순간,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거듭나면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새로운 창조를 시작하시기에, 이전 삶의 흔적은 사라집니다.

이렇게 되면 과거의 어두움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사리사욕을 추구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조롱을 잘 견뎌낼 수 있을까요?

또 어떻게 해야 성내지 않고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며 언제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은 단순하고 완벽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며, 과거의 자아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도는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혹시 지금 여러분이 누리는 축복을 하나님이 다 거두어 가신다 해도,

그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주님을 신뢰할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진리를 진심으로 깨달은 성도는 절대로 상황을 보며 골치를 앓지 않습니다.

 

현재 직면한 문제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또한 여러분의 잘못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버리실 거라고도 생각하지도 마세요.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한 후 새롭게 시작하세요.

 

*스티브 L. 케이스의 '청소년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과거의 모습과 죄로 인해 하나님을 멀리 하지 않고,

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어떤 상황과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만 신뢰하며, 진리를 깨닫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