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하신, 인도하실 하나님


주일낮 / 2018-01-03 16:01 / VIEW : 0 멀티미디어팀


2017년 12월 31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지난 설교로부터 - Follow up from Last Week
예수님은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빛을 영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빛을 믿고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있다는 것은 우리도 예수님의 빛을 받아 나를 힘들게 한 자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과의 연결 - Connect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큰 사건들, 기억에 남는 사건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어떻게 경험하셨나요? 
 
말씀 속으로 - Engage
 
시편 48:12를 읽어 보고, 2017년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어 봅시다.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으셨나요?
 
시편 48:13을 읽어 보세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복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지난 일년 동안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들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그 사건이 우리의 인생에 어떤 의미를 주었나요? 하나님의 은혜는 많이 임하지만, 깊이 임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내 삶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는 어떻게 후손들에게 전하고 있나요? 내 자녀들의 신앙은 어떠한가요? 그들 앞에서 우리는 분명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나요?
 
시편 48:14를 읽어 보세요.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시편 23편을 읽어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우리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가진 권세는 어떤 것인가요?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출애굽기 15:13을 읽어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적용 - Apply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2018년에도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루 하루 힘있게 살아갑시다. 
 
기도 - Pray
하나님,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는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내가 비록 지금 고난 가운데 있으나,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