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라


주일낮 / 2019-02-24 17:02 / VIEW : 1 멀티미디어팀


2019년 2월 24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Welcome - 삶의 나눔
지난 주의 나눔: 세상이 감당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명령을 노아가 순종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하나님과의 동행이 있었습니다. 믿음은 열매맺는 것이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 내리는 것입니다. 지난 주의 설교를 듣고 깨달은 것은 무엇입니까? 결심한 것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의 나눔: 나의 결혼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어디에서 결혼식을 올렸나요? 준비하는 과정에서 섭섭했거나 혹은 감동한 일이 있었나요? 자녀가 태어나던 날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봅시다. 어떤 병원에서 출산했나요? 누가 곁에 있었나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어려움이나 기쁨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Worship - 찬양과 경배
찬송가: 484
 
Word-말씀
창세기 29:16-17을 읽어보고, 레아의 입장에서 이 말씀을 해석해 봅시다. 
 
창세기 29:22-27을 읽어 보세요. 라반의 입장에서, 야곱의 입장에서, 라헬의 입장에서, 그리고 레아의 입장에서 이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 봅시다. 그 상황에서 각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창세기 29:31을 읽어 보세요. 레아의 마음을 누가 알아 주었나요?
 
시편 33:15를 읽어보고 서로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나요? 
 
창세기 29:32를 읽어 보세요. 레아의 첫째 아들, 르우벤이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레아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창세기 29:33을 읽어 보세요. 레아의 둘째 아들, 시므온이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레아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창세기 29:34을 읽어 보세요. 레아의 셋째 아들 레위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레아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창세기 29:35을 읽어 보세요. 레아의 넷째 아들 유다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레아는 무엇을 고백하고 있나요? 
 
하박국 3:17-18을 읽고 레아의 고백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레아의 고백과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이야기를 비교해 봅시다. 영적 방황은 아버지께로 돌아올 때만 끝낼 수 있습니다.  
 
적용
가장 힘든 상황을 주님께 고백한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Work - 기도와 사역
주께서 마음이 슬픈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주님만으로 기뻐하게 하시고, 사람을 의지하기보다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우리의 다음세대가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