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S4기, 감사함으로 시작했습니다.
식탁에서 마음을 나누고
신의 악단 앞에서 눈물로 사명을 새겼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다짐한 하루,
신의 악단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부르셨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코이노니아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주님의 뜻대로 움직입니다.
장효성 스쿨리더님의 영화표 예매 플로잉에
그저 무한 신뢰와 감사,
치밀한 듯 은혜롭고, 계획같지만 순종이었던 하루.
그 믿음위에 기쁨으로 올라 탄 우리,
함께 외쳐봅니다.
DTS 4기,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