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S 4기 신.구 간사 첫 만남


한사랑블로그 / 2026-02-16 18:02 / view : 13 이수진


DTS4기, 감사함으로 시작했습니다.

식탁에서 마음을 나누고 

신의 악단 앞에서 눈물로 사명을 새겼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다짐한 하루, 

신의 악단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부르셨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코이노니아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주님의 뜻대로 움직입니다. 

장효성 스쿨리더님의 영화표 예매 플로잉에 

그저 무한 신뢰와 감사, 

치밀한 듯 은혜롭고, 계획같지만 순종이었던 하루.

그 믿음위에 기쁨으로 올라 탄 우리, 

함께 외쳐봅니다. 

DTS 4기,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