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DTS 4기 간사팀과 중보기도팀 상견례로
DTS 4기가 힘있게 공식적으로 출발을
알렸습니다.
오전 10시 간사 기도회로 하루를 시작하며
수요예배로 함께 예배드렸고,
1976홀에서 간사팀과 중보기도팀 함께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물꼬를 열었습니다.
디렉터 신민철 목사님은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장효성 스쿨리더님의 소개로
모임의 문을 열렸습니다.
간사 직임 발표를 통해 사명은 개인의 역할을
넘어 함께 감당할 책임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수요예배후 식사와 사귐,
그리고 장임례 간사의 진행으로 이어진
레크레이션까지,
웃음과 기쁨 속에서 하나 됨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간사팀은 올해 4기의 방향을 나누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선포했습니다.
DTS 4기, 시작되었습니다.
맡은 바 직임을 섬김과 기도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