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부에는 날씨가 좋을 때 하는 특별한 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골때리는 통합부'입니다.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며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친구들과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가을 어떻게 보냈는지 한 번 보실까요?
모두 양천해누리공원에 모여 축구를 했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같이 참여했습니다.
먼저 준비운동을 하고 시작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경기를 시작합니다.
공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고 절대 봐주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합니다.



좋은 날씨 속에서 운동하고 같이 식사까지 하니 참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모두 통합부 어린이들처럼 가을 날씨를 맘껏 즐기시고 하나님께 감사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