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악한 세월을 지나고


주일낮 / 2015-05-13 00:05 / VIEW : 3 한사랑교회


(창세기 47장 7~12절)

7절
요셉이 자기 아버지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8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9절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10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11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에게 거주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셋을 그들에게 주어 소유로 삼게 하고

12절
또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에 그 식구를 따라 먹을 것을 주어 봉양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