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낮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2018-05-27 시편 42:1~5 황성수목사 주일낮




2018년 5월 27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지난 설교로부터 - Follow up from Last Week
우리 가정의 주인은 부모나 자녀가 아닌 하나님 입니다. 가정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방법은 세가지 입니다. 첫째, 가정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가정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셋째, 가정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말씀과의 연결 - Connect
나는 어떤 상황에서 가장 불안해 하는가요? 요즈음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가장 불안한 일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가 불안할 때 하는 특별한 행동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말씀 속으로 - Engage
시편 42편을 지은 저자나 그가 처한 상황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영혼의 상태는 분명합니다. 그는 공격을 당하고 있었고 심각한 영적 불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었습니다. 그의 인생의 위기 가운데서, 불안한 어려움 가운데서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어려움 가운데서 누구나 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자가 그리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불안한 영혼이 하나님의 평안으로 회복될 수 있을까요?
 
시편 42:5, 42:11, 43:5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로마서 8:31을 읽고 우리의 상황에 대해서 영적인 해석을 내려 봅시다.
 
시편 23편을 읽어 보세요.
다윗은 어떤 상황에서 이러한 시를 지었나요? 그가 느꼈던 것은 어떤 것인가요?
 
요한복음 8:32과 로마서 15:4을 읽어 보세요. 
불안으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진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6-7을 읽어 보세요. 
불안의 감정은 기도로서 물리칠 수 있고 불안의 상황은 기도로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적용 - Apply
6월 1일 초하루에 우리 가정과 직장의 일들을 주님께 소상히 아뢰며 기도함으로 불안함을 평안함으로 바꾸어 봅시다. 
 
기도 - Pray
하나님, 인생의 불안함을 지닌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소망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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