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전도서 강해설교 #06 성공인 줄 알았던 실패들

2025-06-29 전도서 4:1-12 황성수목사 주일예배



전도서 강해설교 #06

성공인 줄 알았던 실패들

전도서 4:1-12 | 황성수 목사 | 2025. 6. 29.
 

2025년 6월 29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본문 : 전도서 4장 1-12절

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 보았도다 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2   그러므로 나는 아직 살아 있는 산 자들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들을 더 복되다 하였으며
3   이 둘보다도 아직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에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 복되다 하였노라
4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모든 재주로 말미암아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5   우매자는 팔짱을 끼고 있으면서 자기의 몸만 축내는도다
6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
7   내가 또 다시 해 아래에서 헛된 것을 보았도다
8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있으나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도다 또 비록 그의 눈은 부요를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 나를 위하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 하여도 이것도 헛되어 불행한 노고로다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