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임목사 박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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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사역 ㅣ 교육부총괄/평강산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로 불리고 있는 박춘일 입니다. (제 아내로부터 말이죠^^)
저는 '따뜻함'이 좋아요 -- 사람도, 계절도, 성품도, 느낌도요.
그 중에서 가장 따뜻함은 단연! 예수님 아닐까요?
제가 성경을 읽고, 기도 가운데 만난 예수님은 분명 따뜻함 그 자체셨거든요.
어쩌면 예수님 때문에 '따뜻함'이 좋아졌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과 한사랑교회에서 따뜻한 삶을 함께 나누고 싶은 박춘일 목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