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예놀이 유치부에서는


예놀이 / 2017-08-20 00:08 / VIEW : 46 김정기


점점 커져가요  

이번주 예놀에서는 죄의 성격에 대해서 배웠어요 

죄는 지으면 지을 수록 커져 갑니다.  죄가 커지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나가고, 그분과 함께 하는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죄가 커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말씀과 기쁨이 넘쳐나는 예놀이를 기대해요 

 

잼나는 공과두 배우면서 

짜르고 붙이고, ㅋㅋ 신나게 

8월 13일 

예수님의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산 

예놀이 유치부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