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다른 내일을 만들어라


말씀이 이긴다! / 2017-10-25 15:10 / VIEW : 10 최철용


오늘의 말씀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장 10절-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바디메오는 주저하지 않고 자신이 보기를 원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말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막연하게 '축복해주세요'라고 기도하지 말고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해야 한다.

분명한 목적과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야베스는 환난 가운데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걱정 없이 사는 것을 구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야베스의 기도에 응답해주셨다.

구체적인 기도가 구체적인 응답을 불러온다.

 

하버드 대학교의 심리학 연구소에서 65세 이상의 퇴직자들의 경제 피라미드를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어느 사회든 '3:10:60:27'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퇴직자들의 3%는 최고의 부를 누리고 있고, 10%는 이전과 별 차이가 없는 경제력을 가지고 있으며,

60%는 겨우 먹고 사는 정도이고,

나머지 27%는 국가의 보조와 자선단체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현재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젊은 시절에 그들이 가졌던 인생의 목표가 오늘의 그들의 삶을 만든 것이다.

3%의 성공한 사람들은 젊은 시절부터 인생의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기록해놓고 늘 자신과 사람들에게 인지시키며 열심히 산 사람들이고,

27%의 사람들은 목표 없이 살아온 사람들이라는 것이 연구의 내용이다.

 

*원 베네딕트의 '뭐가 되려고 그러니?' 중에서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세요.

그 분명한 목표를 갖고, 목표를 향해 바르게 걸어나갈 수 있는 삶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