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로부터의 회복


주일낮 / 2018-07-24 15:07 / VIEW : 1 멀티미디어팀


2018년 7월 22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지난 설교로부터 - Follow up from Last Week
누구나 실수하고 누구나 후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하게 후회하지 못하면, 후회가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후회의 자리에서 일어나 사랑이 많으신 우리의 아버지께 가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지만 후회하면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죄책감이 아니라 사명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말씀과의 연결 - Connect
혹시 지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면서 분노한 일이 있었나요? 함께 나누어 봅시다. 어떤 표현이 내 말이나 행동에서 나왔나요? 혹시 나의 실생활 속에서 최근에 분노할 만한 일이 있었나요? 누구에게 분노했나요?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어떻게 해결 되었나요?
 
말씀 속으로 - Engage
야고보서 1:1에 나오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는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삶의 터전과 직장과 이웃을 잃어버리고 타향으로 도망친 사람들 입니다. 이들은 어떤 일에 분노할 수 있었을까요?
 
야고보서의 저자는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입니다. 만약 야고보의 마음 속에 억울함과 분노가 있다면, 어떤 이유를 말할 수 있을까요? 
 
야고보서 1:19-20을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분노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할 이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분노는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 이상의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마태복음 26:47-54를 읽어 보세요. 예수님은 분노하는 제자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나요?
 
누가복음 22:54-62를 읽어 보세요. 베드로가 후회할 만한 일은 어떤 것인가요?
 
분노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마가복음 3:1-6을 읽어 보세요. 예수님은 어떤 상황에서 분노하셨나요?
 
누가복음 19:45-48을 읽어 보세요. 예수님은 어떤 상황에서 분노하셨나요?
 
그러나, 사람들은 분노로부터 시작되는 죄악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에베소서 4:25-32를 읽어 보세요. 분노를 대체할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적용 - Apply
분노의 감정이 있다면, 주님께 고백하고 분노 대신 용서와 사랑과 연민과 거룩함을 위하고 기도합시다.
 
기도 - Pray
하나님, 마음곳에 일어나는 분노를 버리게 하시고, 대신 지혜로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