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4회 정윤혜(Cello), 서명현(Piano)


더하우스콘서트 / 2018-09-28 14:09 / VIEW : 8 김정기


제 664회 더 하우스 콘서트 / 10월 23일(화) pm8:00 포레스트 카페 

 

정윤혜 |Yoonhye Chung (Cello)

첼리스트 정윤혜는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뤼벡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실내악과정을 수료했으며, 뤼벡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최근 2018년 칼 다비도프 국제첼로콩쿠르 바흐 특별상과안톤 루빈슈타인 국제첼로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차세대 첼리스트 정윤혜는, 어렸을 적부터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14세에 금호 영재 콘서트를 통해 주목 받기 시작한 그녀는,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와 금호 라이징스타 시리즈 독주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세계일보 콩쿠르 및 이화경향, 음악춘추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한 바 있고, 17세의 나이로 중앙일보콩쿠르 최연소 1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2009년에는윤이상 국제첼로콩쿠르에서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정윤혜는폴란드 국립 야나스고라 체임버 오케스트라, 뤼벡 필하모니, 브라티슬라비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뤼벡국립음대 재학 시절, 에후디메뉴인에 소속되어 협연을 비롯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또한 트리오 피오니와 스트링 콰르텟 Eco 멤버로서, 독일의 NDR 라디오 실황연주 및 브람스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기도 했다. 현재, 지휘자정명훈이이끄는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서명현 |Myounghyun Seo (Piano)

깊이 있는 음색, 명확한 악곡해석으로 널리 인정받는 피아니스트 서명현은 한양대학교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자브뤼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또한 독일Arthur Lepthien 국제콩쿠르2위, Walter-Gieseking 국제콩쿠르 피아노 솔로부문1위 및 실내악부문2위, 이탈리아Gaetano Zinetti 국제 음악콩쿠르 실내악부문1위를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피아니스트의 자질을 널리 인정받았다. 자브뤼켄 국립음대의 첼로 교수Gustav Rivinius 클래스 등 반주강사로 활동하였고, Kaiserviertel 아카데미에서 강사를 역임하였다. 2018년8월 귀국하여 전문연주자로서, 그리고 부산예중과 예고에 출강하며 교육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