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감사


주일낮 / 2019-10-14 13:10 / VIEW : 2 멀티미디어팀


2019년 10월 13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Welcome - 삶의 나눔
지난 주의 나눔: 신명기의 하나님은 이미 실패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실패의 예언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을 여전히 버리지 않으시며 사랑하시며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칭함을 받았습니다. 
 
이번 주의 나눔: “과거를 잊지 말자”라든지 “역사를 기억하자”라는 표현을 들으면 어떤 일들을 상상하게 되나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아보았을 때, 분노 대신 감사의 조건들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Worship - 찬양과 경배
찬송가 구원하신  감사
 
Word-말씀
1. 과거의 고통과 분노와 상처를 기억하라고 강요하는 세상에서도 주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시편 30:1-5을 읽고 함께 묵상해 봅시다.
시인이 기억하는 것은 무엇이며 시인이 예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에베소서 1:15-16을 읽어 보세요.
사도바울도 기억으로부터 감사를 찾아냅니다.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새로운 복을 받지 못해서가 아니라 이전의 복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은 함께 감사의 축제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시편 111편을 묵상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하여금 기억하길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편 79:13을 읽어 보세요.
주의 백성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시편 145:9-12을 읽어 보세요.
여호와의 은혜를 입은 모든 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이들은 그 하나님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역대상 16:7-10과 시편 105:1-3을 읽어 보세요.
여호와께 감사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만민에게 알게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38:18-19를 함께 읽어 보세요.
 
Witness-나눔과 적용
이번 주 설교 “하나님이 원하시는 감사”를 듣고 깨달은 것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Work - 기도와 사역
주님,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함께 기억하며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며 이 땅의 가난한 자들과 병든자들에게 그 은혜를 나누어주는 백성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