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실 때


주일낮 / 2019-10-21 16:10 / VIEW : 1 멀티미디어팀


2019년 10월 20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Welcome - 삶의 나눔
지난 주의 나눔: 전심으로 감사하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감사의 축제를 벌이며, 주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주님의 은혜를 나눔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번 주의 나눔: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언제 우리는 이 분들이 나의 부모님이라고 느꼈나요? 우리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봅시다. 이들이 내 자녀라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Worship - 찬양과 경배
찬송가: 393
 
Word-말씀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가진 무게는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힘이 됩니다.
 
시편 118:28을 읽어 보세요.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가지고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언제 그런 신앙을 가지게 되었나요?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감사하는 것입니다.
 
시편 18편과 63편을 읽고 다윗의 고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인생의 고통이 있을 때,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있으면 우리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룻기 1장에 나오는 룻과 나오미의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인생의 실패 속에서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있으면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요나서 1-2장에 나오는 요나의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인생의 후회 속에서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있으면 새로운 사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19를 읽고 함께 나누어 봅시다. 
 
인생의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멋진 인생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Witness-나눔과 적용
이번 주 설교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실 때”를 듣고 느낀 것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우리의 감사는 어떻게 이웃에게 전달되었나요?
 
Work - 기도와 사역
하나님, 고통과 실패, 후회 속에서도 주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우리 성도들 되게하여 주옵소서. 나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맛보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