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음 #15 재 대신 화관을


주일낮 / 2019-11-04 14:11 / VIEW : 2 멀티미디어팀


2019년 11월 3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Welcome - 삶의 나눔
지난 주의 나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실패하기도 하고 반역하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게 다가옵니아. 사람은 끈질기게 죄악을 저지르시만 하나님은 더 끈질기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하나님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주의 나눔: 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들에 대해서 나의 부모님은 어떻게 대하셨나요? 그들의 마음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Worship - 찬양과 경배
찬송가: 484
 
Word-말씀
구약의 선지자들은 한결같이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들의 결론은 늘 하나님의 구원의 소망이었습니다. 
 
이사야 61:1-3을 읽어보세요. 
이사야의 시대와 우리 시대의 가난한 자, 마음이 상한 자, 포로된 자, 갇힌 자, 슬픈 자는 누구일까요?
 
예레미야 17:12-17을 읽어 보세요. 
예레미야의 고백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묘사하고 있나요? 나는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예레미야 29:11-13을 읽어 보세요. 
고난당하는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 인가요 소망의 선지자 인가요?
 
에스겔 37:1-14를 읽어 보세요. 
마른 뼈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나의 인생에 “마른 뼈”와 같은 것이 있나요? 하나님은 마른 뼈와 같은 인생을 향하여 어떤 일을 하기를 원하실까요?
 
다니엘 9:20-24를 읽어 보세요.
다니엘이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드린 회개의 기도는 어떤 결론으로 이어지게 되나요?
 
호세아 2:14-20을 읽어 보세요. 
고난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우리의 소망입니다. 
 
Witness-나눔과 적용
이번 주 설교 “재 대신 화관을”을 듣고 느낀 것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Work - 기도와 사역
하나님, 참 부족하고 죄 많은 인생들을 구원해 주시며 여전히 하나님의 일들을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절망의 세상에서 소망의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