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음 #16 모든 감정으로 예배하라


주일낮 / 2019-11-11 14:11 / VIEW : 3 멀티미디어팀


2019년 11월 10일 한사랑교회 주일 낮 예배 설교
 
 
Welcome - 삶의 나눔
지난 주의 나눔: 구약의 선지자들은 한결같이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들의 결론은 늘 하나님의 구원의 소망이었습니다.
 
이번 주의 나눔: 지난 한 주간 동안 내가 느낀 감정들 가운데 가장 강했던 것음 무엇이며 어떤 일 때문에 그런 감정을 느꼈나요? 혹시 슬픔 가운데서 하나님을 예배한 경험이 있나요?
 
Worship - 찬양과 경배
찬송가: 300
 
Word-말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인생의 모든 깊음을 포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함과 기쁨과 소망 뿐만 아니라 고통과 슬픔과 죄악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시편 62편을 읽어 보세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토한다는 표현은 무슨 뜻일까요?
 
시편 8편과 9편과 23편을 읽어 보세요.
인간의 어떤 감정이 느껴지나요?
 
시편 10편을 읽어 보세요.
혹시 같은 감정을 느낀 적이 있나요?
 
시편 38편을 읽어 보세요.
이 시에 등장하는 시인의 감정은 어떤 것들인가요?
 
시편 26편을 읽어 보세요.
시인의 마음은 어떠한가요?
 
시편 109편을 읽어 보세요.
다윗이 이 시를 지을 때 그의 감정 상태는 어떠했을까요? 그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시편 51:17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을 주목해 보세요. 하나님은 인생의 모든 상황과 감정을 아시며 여전히 우리를 만나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Witness-나눔과 적용
누가복음 8:43-48에 나오는 혈루증 앓는 여인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Work - 기도와 사역
하나님, 삶 속에서 많은 감정의 교차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아시며, 우리가 슬플 때에도, 외로울 때에도, 분노할 때에도, 때로는 기쁘고 행복할 때에도 우리를 만나 주시고 함께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중에서라도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도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