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청년교회는 처음으로 진천 땅을 밟았습니다!
문상감리교회에 방문하여 참 귀한 시간을 보내었는데요.
즐겁고 감사했던 그 시간을 함께 만나 보시겠습니다!
첫째날은 교회 주변에 있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일손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둘째날은 멜론 수확을 위헤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전부 청년교회 아웃리치를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이후의 일정들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이후에는 마을 전도를 통해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장기자랑도 진행했습니다!😎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함께 해주셨던 국내선교부, 총여선교회 신앙의 선배님들과
예배 드리며 문상교회와 목사님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 청년들은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지체들과 함께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청년들 사이에, 그리고 청년들과 신앙의 선배들 사이에,
그리고 한사랑 교회와 다른 교회의 귀한 이어짐을 위해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