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은 사도바울의 2차 전도여행의 여정을 따라
에베소, 아테네, 고린도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2000년 전 바울이 걸었던 지역들을 직접 걸어보며
바울의 마음과 당시 얼마나 힘들게 복음을 전했을지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가 뿌렸던 씨앗들이 열매가 되어
우리가 그 자리에 있게 되었다는 감사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즐거움과 감사가 넘쳤던 그 시간을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이스탄불>
<에베소>
<아테네>
<고린도와 아크로 고린도>
<겐그레아 항구>
바울을 이끄셨던 성령님, 그리고 그를 살게 한 복음이
우리 청년들에게도 이어져 성령을 따라 살며
복음을 위해 사는 삶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